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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50

독일 바다가 보이는 내돈내산 고급 사우나 웰니스 호텔 추천, Hotel Bayside Ostsee 오늘은 내가 남자친구와 여름이건 겨울이건 종종 가는 Scharbeutz (Ostsee)의 고급 웰니스 호텔을 포스팅하고자 한다.함부르크에서 발트해까지는 도시마다 다르겠지만 차를 타면 1시간에서 1시간 반 정도 걸리기 때문에 보통은 당일치기로 다녀오는 편인데, 한날 우리는 Ostsee의 일출과 일몰, 그리고 피로를 풀기 위한 사우나를 이용하기 위해 4성급 호텔에서 하루 묶어보기로 했다.여기는 독일 사람들이 많이 오는 편인데, 외국인은 사실 거의 본 적이 없다. 몇 번 아시아인들을 본 것을 제외하고는 거의 본 적이 없는데, 난민들도 거의 볼까말까한 곳이다.그렇지만 지난번 Nordsee의 Sylt를 방문했을 때 와는 달리 나를 신기하게 쳐다본다거나 불친절한 눈빛을 보내는 경험을 한 번도 한 적이 없었고, 여기.. 2024. 12. 12.
[함부르크 여행] Landungsbrücken 근처 현지인 맛집 레스토랑 친한 동생이 함부르트 여행을 왔다. 함부르크를 대표하는 Landungsbrücken을 방문하고 근처에 맛집을 알아봤는데 구글에서 4.7점으로 추천하는 곳이 바로 Tasquinha Galego라는 포르투갈 음식점이었다. 독일 여행 혹은 함부로 그 여행에서 웬 포르투갈 음식점인가 하겠지만, 사실 이 지역은 포르투갈 음식들 밀집 지역이고 유명한 곳이 정말 많다.https://maps.app.goo.gl/Aq3JbrLz35HYmaV4A Tasquinha Galego · Hamburgwww.google.com여기는 정말 예약이 거의 필수라고 말할 수 있는데, 평점도 높고 실제로 먹어보니 맛있기도 맛있었고 우리를 제외하고 거의 대부분 손님들이 독일인들이 어떤 걸로 보아 현지인 맛집 같았다.여기는 화요일이 쉬는 날이.. 2024. 12. 6.
내가 사랑하는 도시 뤼벡, 정말 예쁜 뤼벡 크리스마스 마켓 방문 추천 뤼벡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도시다. 남자친구에게 말년에 뤼벡가서 살자고 할 정도로 나는 뤼벡을 좋아한다.https://katharina1024.tistory.com/m/29 [뤼벡 여행기] 혼자 떠난 Lübeck 여행 + Niederegger Marzipan여행 마지막 날이 되었다. 혼자 떠나는 여행의 장점은 스트레스 없이 내가 자고 싶은 시간, 내가 일어나고 싶은 시간에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 그래서 9시 다 되어서 일어났다는... 원katharina1024.tistory.com 크리스마스 마켓하면 뤼벡 역시 꽤 예쁘다고 할 수 있는데, 함부르크, 쾰른, 본의 크리스마켓을 방문한 나는 제일 좋아하는 곳이 바로 뤼벡 크리스마스 마켓이다.https://maps.app.goo.gl/fE2Vc4.. 2024. 12. 6.
[런던 여행] 토트넘 경기장과 기념품샵 방문, 가는 방법 & 구입 후기 한국 사람에게 있어 런던 여행은 토트넘을 빼고 할 수 없을 것 같다.내 여동생이 손흥민 선수의 광팬이라 더더욱 들려서 여동생 선물을 사야만했다.가는 방법은Victoria역에서의 기준으로 대략 40분-1시간이 걸리고, Victoria 역에서 Victoria선을 타고 Seven Sisters 역에서 하차하고 나오면 바로 출입구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는데, 149번, 349번, 279번, 259번 모두가 다 토트넘 홋스퍼 경기장에 가고, 경기장에서 내리면 바로 왼쪽 옆에 Spur Shop이 있다.https://maps.app.goo.gl/riv65NGLKuobh65f6 Tottenham Experience - Spurs Shop · Londonwww.google.com버스를 타고 가다보면 내려야할 정류장을 세.. 2024.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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