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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하고 쓰는 리뷰

코스타리카 친구도 반한 센탈라 수분 앰플!! 스킨 1004 추천

by Katharina 2026. 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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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와서 수없이 다양한 스킨로션을 써 봤지만 아무리 유명하고 비싼 제품이라도 하나도 나에게 맞지 않아 독일에서도 꾸준히 쓰는 제품이 한국 스킨케어 제품이다.

이런 나에게 내 코스타리카 친구가 선물해준 앰플 있는데, 자기가 써보고 너무 좋아서 자기 거 사면서 내 것까지 선물로 주문한 것이 바로 센탈라 마다가스카르 수분 앰플이다.
나는 속 건조가 굉장히 심한 편인데 아무리 토너와 에멀젼을 덧바르고, 수분 혹은 영양 크림을 몇 번을 덧발라도 당기는 느낌을 피 할 수가 없다.

피부는 한번 상하면 되돌리기 가 너무 어려운데다, 이젠 나이도 나이인지라 꽤 신경을 써야 하기에 제품을 살 때마다 꼼꼼히 확인 하는 것이 전성분이랑 효과이다.
피부를 쫀쫀하게 하고 싶거나 나처럼 건조한 피부를 조금 더 수분감있게 해주고 싶은 사람들에게 맞는 제품이라 라고 한다.
병풀 추출물은 마다가스카르 산이라고 하는데, 다른 지역의 병풀보다 더 진정 효과가 뛰어나다고 한다.

50ml 가 아니라 55ml라서 뭔가 5ml를 선물 받은 것 같은 느낌 ㅋㅋㅋ

제형은 사진에서 보이듯이 묽고, 산뜻한 워터 타입이고, 바른 순간 금방 흡수가 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답답하지 않았다.
내 피부가 워낙 건조해 흡수 시키고 다시 두 번 또 내 얼굴 위에 도포를 했는데 전혀 무겁지도 않고, 번들거리지도 않고 끈적이 지도 않아 딱 내 타입이었다.

내 코스타리카 친구는 여드름이 고민이라 이걸 샀다는데, 여드름 진정 효과까지 있다고 한다. (나보다 10살이나 어린 내 친구… 그래서 여드름도 난다… 부럽…)

그리고 검색해 보니 스킨 1004라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것은 불필요한 성분은 덜어내고 자연 성분을 주로해서 만든다고 하는데, 더 꾸준히 써 봐야하겠지만, 확실히 건조한 느낌이 줄어들어 벌써부터 만족이 된다.

독일에서도 스타일바나, 샵 아포테케, 더글라스 온라인에서 살 수 있고, 가격은 어디에서 사는지에 따라 조금 차이가 나는데 대략 20유로에서 30유로 사이에서 살 수 있다. (한국에서 사는 것과 꽤 차이가 난다.) 하지만 요즘 니베아도 기능성 앰플은 20~30 유로는 줘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비싸다고는 할 수 없다.
더글라스가 비싸니 거기서 테스트해보고, 스타일바나에서 15유로 정도에 주문하는 것도 나쁠 것 같지 않다.

한국가면 올리브영에도 있지만 코스트코에서 사와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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